삼영기계가 3D프린팅을 활용한 자동차 엔진 부품 생산 기술로 올해 뿌리기술경기대회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사진=삼영기계 홈페이지)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33회 뿌리기술경기대회 시상식을 열고 올해 뿌리기술 경쟁에서 두각을 드러낸 16개 기업과 45명의 기술자 및 교육자·학생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대회에서 3D 프린팅을 활용해 더 가볍고 내구성 좋은 자동차 엔진 부품 실린더 블록을 생산해 좋은 올해 최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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