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KCC 감독 "통합우승" 천명…KBL 감독들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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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KCC 감독 "통합우승" 천명…KBL 감독들 출사표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은 '통합우승', '봄 농구', '빠른 농구' 등 저마다의 목표를 담아 출사표를 냈다.

이상민 KCC 감독은 "당연한 건 없다"면서도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고 선수도 희생하다 보면, 빠른 공격을 가동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올 시즌 우승 예상 후보로도 꼽힌 LG의 조상현 감독은 "팬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양준석과 유기상이 성장했다"며 "좋은 문화를 가져가면서 대권에 늘 도전하는 강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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