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밀양시 농산물유통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산물 유통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실무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유통과정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지역 농산물 소비·판촉 행사 개최 △2026년 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 추진 등이며, 이에 대한 방안으로 △각 업체 농산물 출하 시기를 고려한 공동 참여 시기·장소 검토 △조직 간 실무 전략 교육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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