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산망 마비를 불러온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이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 배터리 안정화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불이 난 전산실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의심되는 배터리 6개를 반출해 수조에 담아 잔류전류를 빼는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 배터리 6개를 화재 현장 발화부로 보고 배터리에 발화 흔적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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