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이 운영하는 부여·원주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통한 국내외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월 기준 정관장 제조공장의 누적 방문객수는 7만명을 넘어섰다.
또 첨단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공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부여공장에서는 안내 로봇 ‘다아로’, 원주공장에서는 관절로봇 ‘델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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