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추석 연휴을 맞아 합동 종합대책반을 가동해 시민들의 불편 ‘ZERO’화 방침을 추진한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상황반을 구성, 주민 불편 및 민원사항은 물론이고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양 보건소는 보건진료 대책반을 편성, 의료 민원에 대응하고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응급 상황에 진료를 받고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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