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일원에서 ‘2025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Crafts Manship Maker 2025)’을 열어 경북 전통공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다.
참여 작가들은 “한국 전통과 현대 공예가 결합한 작품을 세계 무대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경북 공예품의 해외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고, 앞으로 다양한 국제 교류와 협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미국 특별전은 에이펙(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문화외교와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전시 참여와 지원을 적극 추진해 경북 공예가 세계 속에서 더 인정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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