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로 돌아간 정부…수기로 결재하고 오프라인 서류 접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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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로 돌아간 정부…수기로 결재하고 오프라인 서류 접수(종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첫 평일인 29일에도 여전히 행정정보시스템 대부분이 복구되지 않으면서 정부부처가 큰 혼선을 빚고 있다.

업무에 필요한 결재 서류를 '수기'로 작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출장이나 근무 기록 역시 일일이 손으로 쓰고 있는 형편이다.

이날 정오 기준 행안부 소관 시스템 19개가 복구됐으며, 이 가운데에는 모바일신분증(발급 제외), 공공서비스통합관리시스템, 주민등록시스템, 문서유통시스템, 행정전자서명인증센터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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