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실세'로 지목된 이기훈 전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 재판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가 맡는다.
이 재판부는 현재 특검이 기소한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이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도 심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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