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스타' 누뉴 차와린 "K팝 많이 좋아해…BTS·블핑과 협업 꿈꿔"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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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스타' 누뉴 차와린 "K팝 많이 좋아해…BTS·블핑과 협업 꿈꿔" [엑's 현장]

누뉴 차와린의 한국 데뷔 싱글 'LEAVE ME WITH YOUR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 체임버홀에서 열렸다.

2022년 데뷔한 누뉴는 태국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며 현지에서 폭발적인 팬덤을 쌓고 있는 스타다.

이어 누뉴는 같이 협업하고 싶은 한국 가수를 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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