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3쿠션 세계선수권에서 우발도 산체스(18·멕시코)가 우승을 차지했다.
두 차례 주니어선수권을 16강에서 마무리했던 산체스는 이번 주니어선수권에서 한국 선수들과의 승부에서 살아남아 멕시코의 사상 첫 결승 진출 쾌거를 달성했다.
과거 성인부 세계선수권에서 멕시코는 87년과 2001년에 두 차례 4강에 올라온 바 있으나 결승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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