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허가 없이 불법무기를 소지하다 적발된 사례가 232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불법무기류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최근까지 불법무기류를 신고하지 않고 소지하거나 판매하는 등의 행위로 적발된 경우는 총 487건이다.
또 불법무기를 판매한다는 글을 인터넷 등에 게시한 경우가 153건 있었고, 실제로 판매까지 이어진 경우도 80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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