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채 자던 중 엑셀 밟은 30대 男, 음주운전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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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채 자던 중 엑셀 밟은 30대 男, 음주운전 무혐의 처분

술에 취해 자신의 승용차에서 자던 중 실수로 차량을 움직여 사고를 낸 30대 남성이 음주운전 혐의를 벗었다.

A씨는 지난 7월 15일 오전 2시 57분께 청주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10여m를 주행, 길가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았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측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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