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축구회관] 이형주 기자┃홍명보(56) 감독이 조규성(27)을 보호했다.
이후 447일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은 “조규성은 긍정적이지만, 무릎 상태는 비행기를 14시간 타고 와서 경기를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닐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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