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매니지먼트사 '리코스포츠 에이전시'는 29일 "이정후는 오는 30일 대한항공 KE024 항공편을 통해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4월까지 30경기 타율 0.319(116타수 37안타) 3홈런 18타점 3도루 OPS 0.901로 샌프란시스코 팀 내는 물론 내셔널리그 전체에서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시즌 타율도 0.240까지 곤두박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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