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제자' 박용우 위로한 홍명보 감독 "부상 안타까워, 빨리 회복하길…선수나 전술로 대체할 것" [현장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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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제자' 박용우 위로한 홍명보 감독 "부상 안타까워, 빨리 회복하길…선수나 전술로 대체할 것" [현장 일문일답]

기자회견에서 마이크를 잡은 홍 감독은 "지난 미국 원정 2연전에서 결과도 결과지만, 이제는 본격적인 월드컵 체제를 위한 중요한 경기라고 전에도 말했다.선수들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전술로 아주 좋은 자세로 임해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물론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보완할 점도 많지만, 선수들의 노력에 대해 감독으로서 감사드린다"며 입을 열었다.

홍 감독은 계속해서 "브라질전을 포함해 2경기를 치른다.방향성은 처음에 말한 것과 같다.이번 소집 명단의 가장 큰 이슈는 박용우 선수의 부상이다.박용우 선수는 늘 대표팀을 위해 성실하게 준비한 선수인데, 큰 부상을 당해 본인은 물론 팀으로서도 안타깝게 생각한다.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면서 "우리 팀은 월드컵에 가기 전까지 이런 일이 더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지금까지를 보더라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이런 위기 상황에 잘 대비해야 할 것 같다"며 최근 부상을 당한 박용우를 위로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선수들은 미국 원정 2연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새로운 전술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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