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혈액암 환자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나누미(米) 사랑의 쌀’ 300포를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문옥 수석부행장은 “협회의 ‘쌀 나눔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투병 중인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밥상을 제공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번 쌀 후원이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희망나누미(米) 사랑의 쌀’ 전달은 추석 명절을 맞아 혈액암 환자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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