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 남자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노진수)는 29일 오후 회의를 열어 라미레스 감독과 관련한 중간평가 과정을 거쳐 계약을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작년 3월 남자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라미레스 감독은 협회와 '2+1년' 계약에 합의했었다.
작년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 3위를 이끌었던 라미레스 감독은 올해 명칭이 바뀐 AVC 네이션스컵에선 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 3-4위전 패배로 4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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