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52) 키움 히어로즈 신임 감독이 소속 선수들에게 가장 강조한 단어다.
키움은 28일 감독대행으로 2025시즌 후반기를 이끈 설 감독을 기간 2년 총액 6억원에 정식 감독으로 선임한 바 있다.
설종진 감독은 "동료 구단뿐 아니라 팬들을 위해서도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야 한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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