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대한상의와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는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긴밀한 유대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지난 5월 육군 제21사단, 6월 해군 제2함대를 차례로 위문 방문한 데 이어, 이번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까지 육·해·공군 전 부대를 아우르는 지원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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