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한상의는 이번 방문에 대해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민·군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 방문을 통해 육·해·공군 전 부대를 아우르는 지원 활동을 완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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