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에 32만명 방문…"경제 파급효과 15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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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축제에 32만명 방문…"경제 파급효과 157억원"

울산시 남구는 25일부터 나흘간 열린 '2025 울산고래축제'에 32만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남구가 주최하고 고래문화재단이 주관한 올해 축제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고래의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축제 기간 숙박·음식·교통 등 관광성 소비가 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해 약 157억원의 파급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남구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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