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천국 도시’ 도약...전국체전 부산 대표 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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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천국 도시’ 도약...전국체전 부산 대표 선수단 결단식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결단식./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가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박형준 시장은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부산의 자랑이자 시민의 희망"이라며 "목표 달성을 통해 부산의 위상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최근 오케이 읏맨 프로 배구단 연고지 유치와 사직야구장 재건축 등으로 부산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전국체육대회를 계기로 부산을 '스포츠 천국 도시'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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