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119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후 119구급차 3대를 새로 도입해 내달부터 일선 현장에 배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19구급차 교체 보강사업은 기존 노후 차량의 고장, 정비 등으로 인한 출동 공백을 방지하고자 추진했다.
김정기 원주소방서 서장은 29일 "교체한 신형 구급차는 기존 차량보다 안전성과 더불어 각종 신형 구급장비를 갖추어 다양한 응급상황에서 시민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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