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화장·3일장 가능…막연한 불안감 안 가져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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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화장·3일장 가능…막연한 불안감 안 가져도 돼"

보건복지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화장 예약 시스템 접속도 제한됐지만 화장 업무 자체에 차질은 없어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화장 예약 창구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접속이 제한된 상태다.

복지부는 화재가 발생한 직후인 지난 27일부터 전국 62개 장례 화장시설 대표자와 장례문화진흥원 등에 공문을 보내 장례 지도사가 유족 동의를 받아 화장 예약을 수기 및 유선으로 신청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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