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광주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양궁 대회에서 '양궁 슈팅 로봇'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선수들은 로봇과의 일대일 매치를 통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된다.
협회 측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양궁 종목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스포츠 과학 기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그룹과 함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도입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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