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귀국한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81승 81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MLB 정규시즌 일정이 끝난 직후 한국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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