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교원의 정치적 활동을 보장하는 법안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 4.5일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과도한 노동 시간을 줄이는 것에도 한국노총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법안이 통과되면 교원은 정당 가입 및 정치 활동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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