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2차전에서 선발 키스톤 콤비로 나섰던 심우준과 하주석이 나란히 선발 명단에서 빠지고, 그 자리에 이도윤과 황영묵이 투입됐다.
LG가 이날 시리즈 3차전 선발투수를 임찬규로 유지한 반면, 한화는 에이스 코디 폰세에서 신인 정우주로 선발을 교체했다.
2경기에서 13이닝을 소화하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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