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울버햄튼)과 '중원 사령관' 황인범(페예노르트)이 10월 A매치에 나서는 홍명보호에 돌아온다.
지난 9월 미국 원정으로 치른 미국(2-0 승), 멕시코(2-2 무)와의 A매치 2연전을 1승 1무로 마친 한국은 한 달 만에 재소집돼 내년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담금질을 이어간다.
황인범은 지난 9월 A매치 명단에 올랐다가 소속팀 경기에서 입은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낙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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