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9일 오후 2시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에서 10월 A매치에 나설 명단을 공개했다.
3-4-3 포메이션에 맞춰 명단이 선발됐다.
옌스 카스트로프를 두고도 "소속팀에서 골도 넣고 멀티성도 드러냈다.라이트백 역할도 맡을 수 있다.어떤 역할도 맡을 수 있다고 본다.미드필더를 1차적으로 생각하나 다른 포지션도 맡길 생각이다.다른 포지션도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