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쾅쾅! ‘바람의 손자’ 이정후, 최종전 3안타 폭발…시즌 150경기·타율 0.266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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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바람의 손자’ 이정후, 최종전 3안타 폭발…시즌 150경기·타율 0.266 마감

강의택 기자┃‘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정후는 팀이 1-0으로 앞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첫 타석에 들어섰다.

팀이 2-0으로 앞선 4회말 주자 1, 2루 상황에 두 번째 타석을 맞이한 이정후는 바뀐 투수 루이스 페랄타의 4구를 타격했지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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