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는 아내와 아들이 응원했고, 직후 열린 은퇴식엔 1996 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현재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인 여홍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학선은 2012년 런던올림픽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체조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남겼다.
2014년 세계선수권 이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과 2016년 아킬레스건 수술로 인해 리우올림픽 출전이 무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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