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서구 서창들녘 인근 영산강변에 '서창 감성조망대'를 조성,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20분 개장식과 함께 시민들에게 공식 개방한다.
'서창 감성조망대'는 총 사업비 25억원(특별교부세 15억원, 시비 10억원)을 투입, 3년에 걸쳐 완공된 '영산강 100리길, Y프로젝트'의 첫 성과물이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서창 감성조망대는 시민과 관광객이 영산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감성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서창 감성조망대가 광주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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