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정부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광주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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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정부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 광주 소외"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정부의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에서 광주가 소외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광주 광산을)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찾아가는 영화관 지역별 관람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에서는 총 5차례 열린 것이 전부였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영화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 계층과 지역을 직접 찾아가 무료 상영을 하는 사업으로 지역·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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