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쪼개기'에서 기사회생한 금융감독원이 연말 금융소비자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금감원은 29일 금감원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이같이 밝혔다.
우선 금감원은 지난 4일 출범한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TF'를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으로 확대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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