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재 문제가 되는 녹조 관련해서 "녹조는 일단 오염원이 강으로 들어와야 되고 그게 따뜻한 기온하고 맞춰서 오래 머무르면 생기게 다"며 "특히 영산강도 그렇고 낙동강이 심하다.낙동강이 보 8개로 막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기온은 조절할 수 없기에 강물이 머무르지 못하도록 보를 열어야 한다면서 다만 "보를 열려면 소위 취수장·양수장 개선사업을 했어야 하는데 그 사업이 윤석열 3년 동안 멈춰 있었다"며 "그래서 빠른 속도로 취·양수장 개선사업을 해서 보를 열더라도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취·양수장 개선사업) 작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한다"면서 "(낙동강에) 8개 보가 있는데 위부터 하면 위의 보를 열어도 아래 보가 막으니까 소용이 없기에 가급적이면 보의 개방 효과들을 고려해서 취·양수장 사업들을 빨리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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