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오랜 기다림 '기차 시대' 개막···목포보성선 첫 손님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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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오랜 기다림 '기차 시대' 개막···목포보성선 첫 손님 맞이

목포보성선 개통과 함께 지난 27일 오전 8시 44분, 목포를 출발한 새마을호 열차가 강진역에 첫 도착하자, 강진군은 역사 내 2층 플랫폼에서 첫 방문객 맞이 깜짝 환영식을 열고 첫 손님을 맞이했다.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은 "강진역은 목포보성선 유일의 유인역으로서 지역의 교통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오늘 첫 기차를 타고 온 분들이야말로 강진 발전의 길을 함께 여는 귀한 손님"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날 첫 손님으로 강진행 열차에 오른 탑승객은 "강진에 사는 동생 집을 방문하기-위해 개통한 첫 기차를 타고 왔는데 감회가 참 새롭다"며 "앞으로도 기차를 타고 강진을 자주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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