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첫날인 29일.
이들은 지난 27일 중국 톈진에서 출발한 크루즈 '드림호'를 타고 온 중국인 단체 관광객으로, 이날 오전 6시 30분 입국했다.
제주도는 기존에도 개별·단체 관광객 모두 3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지만, 서울까지 무비자 입국이 확대되면서 중국 관광객의 방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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