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전설' 양학선(32)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느낀 '후회'가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을 만들었다며 24년 동안의 체조 선수 생활을 돌아봤다.
양학선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한 달 앞두고 첫 국제대회 무대인 세계선수권에 출전했으나 실수로 인해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양학선은 "정말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우리나라 체조가 올림픽에서 은메달, 동메달은 많이 땄고 아시안게임이나 세계선수권에서도 금메달은 땄는데 올림픽 금메달이 없어서 체조가 덜 알려진 감이 있었다"며 "내 금메달로 체조를 더 많이 알리는 계기가 됐던 것 같다"고 뿌듯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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