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실망감 이해합니다” 포스테코글루, 5경기 만에 야유 세례…“선수들과 나도 마찬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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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실망감 이해합니다” 포스테코글루, 5경기 만에 야유 세례…“선수들과 나도 마찬가지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부임 5경기 만에 야유를 받았다.

이번 패배로 노팅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이후 열린 5경기에서 무승을 기록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첫 경기였던 아스널전(0-3 패배) 이후 “시간 낭비할 여유가 없다.이건 프로젝트가 아니다”라며 “오래 걸리게 두지 않겠다”라고 다짐했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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