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정자원 화재, 무자격 업체가 배터리 운반하다? 사실 아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국정자원 화재, 무자격 업체가 배터리 운반하다? 사실 아냐"

정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가 무자격 업체의 리튬 이온 배터리 운반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정자원 화재 관련 브리핑을 갖고 "무자격 업체가 배터리 운반에 투입됐다는 내용은 확인 결과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 26일 국정자원 대전 본원 5층 전산실에서 작업자 13명이 리튬 배터리를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배터리 1개에서 불꽃이 튀며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