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 활용 의지 곳곳에’ 수비수만 11명 뽑은 홍명보, 조유민으로 안정감 배가·김지수로 실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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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 활용 의지 곳곳에’ 수비수만 11명 뽑은 홍명보, 조유민으로 안정감 배가·김지수로 실험도

홍명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스리백 활용을 이어갈 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조유민과 김지수를 발탁해 안정감 속에서 중앙 수비 조합 실험을 하고자 한다.

홍 감독은 김지수 선발 이유에 대해 “김지수 선수는 올해 이적을 해서 계속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지난 미국 원정 때도 부르려 했지만, 그 당시에 올림픽 대표팀 요청도 있었고 올림픽을 위한 중요한 대회가 있었다.서로 소통하면서 올림픽 대표팀 경기를 뛰게 했다.이번엔 우리가 확인해볼 기회가 생겨서 대표팀에 와서 브라질 경기를 준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홍 감독은 박진섭(전북현대)을 미드필더가 아닌 센터백으로 분류하고, 정상빈(세인트루이스시티)을 윙어가 아닌 윙백으로 분류하는 등 스리백을 이번 A매치에서도 가동하겠다는 생각을 명단 곳곳에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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