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는 제주한의약연구원, 제이앤제이바이오헬스케어와 함께 제주 특산물 ‘덖음귤피’의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40년 연질캡슐 제조 기술,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소재 연구와 품질관리, 제이앤제이는 기술개발·유통망을 담당해 기능성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
원료는 전통 덖음 공정을 적용해 귤피의 기능성과 지표 성분 ‘헤스페리딘’ 안정성을 높였으며 기존 진피가 위장 기능 개선에 주로 쓰였던 것과 달리 체지방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점이 차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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