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기장관 "우체국 시스템 복구, 연휴 국민 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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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기장관 "우체국 시스템 복구, 연휴 국민 불편 최소화"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9일 우정사업본부의 서울광화문우체국(서울 종로구 소재)을 찾아 우체국의 금융과 우편서비스의 장애가 복구되는 상황 속에서 현장점검과 함께 국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대민서비스를 당부했다.

배경훈 장관은 우체국 서비스의 복구 경과와 향후 대응계획을 점검한 후 현장에서 집배원들이 사용하는 배달시스템(PDA)과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의 정상 작동을 점검하고 우편과 금융창구 업무 현장에서 국민들께 우체국 서비스가 문제없이 제공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우편서비스는 과거 시스템을 재가동해 현재 우편물 배달 및 종적조회, 통상·소포·국제우편 등 서비스가 가능하고, 일부 장애 우체국 서비스에 대해서는 복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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