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와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월 27일, 다문화·외국인 아동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안성愛 빠지다, 문화랑 놀자!’를 진행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초등학생 13명과 인솔자 8명 등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의 전통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특히 공연과 체험 과정에서 학생들은 안성의 문화적 자원을 몸소 경험하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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