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참여 학생이 적은 '늘봄운영기관'을 정비하고 5시간 근무하는 시간제 돌봄전담사를 전일제로 전환한다.
부산시교육청은 늘봄 운영기관 49곳 중 참여율이 저조한 대학 5곳, 지역기관 2곳, 24시간 긴급보살핌늘봄센터 13곳 등 20곳의 운영을 종료한다고 29일 밝혔다.
돌봄과 방과 후 프로그램을 합한 늘봄전용학교 4곳 중 참여 학생이 적은 남부민 늘봄전용학교의 운영을 내년 3월 1일 자로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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