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점검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도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2개 시군, 소방본부와 함께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재난·재해 대응, 화재·구조구급, 응급의료, 교통·수송 등 총 11개 반에 연인원 5천759명을 연휴 기간 투입한다.
태풍·집중호우에 대비한 재해 위험시설,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 소방시설은 연휴 전에 사전 점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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