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이 목적지를 '마포대교'로 잘못 찍는 바람에 생긴 일화가 전해졌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청년의 목적지는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진 ‘마포대교’.
기사는 혹시 청년이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아닐지 걱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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