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우체국 대란이 불거진 상황에 이를 수습할 우정사업본부 사령탑이 공석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행히 우본은 화재 이틀 만인 전날 오후 9시 우체국금융 서비스를 정상화했다.
우편 서비스도 이날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일부 복구했지만 전부 정상화하진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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